Rabbitgum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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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모두는 외로움을 자주 느끼죠.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가족들과 있어도 문득문득 외로움을 느낍니다.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의 마지막회를 보고 나서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외로웠던 두 주인공이 서로의 축쳐진 뒷모습을 보고 서로에게 안타까움을 느끼던 그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들어왔는데요.
시리즈 끝까지 그 외로움을 완전히 떨치지는 못하죠. 아마 행복한 이야기로 갈 수도 있겠지만 시리즈는 어느 정도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됩니다.
<에어>를 보고는 외롭게 일해야만 하는 현대 직장인들의 모습을 떠올렸어요. 동료들과 같이 해나가는 것이긴 하지만 결국에는 혼자 외롭게 해야할 일들도 많죠.
그걸 이겨내고 결과를 얻어낸 이들이 좋아보였어요.
시리즈 <레빗홀>의 주인공도 무척 외롭게 성장한 인물이에요. 그런 그의 앞에서 절친이 자살을 하죠. 그리고 주인공은 음모에 빠져 살인 용의자가 됩니다. 그의 주변엔 진짜 아무도 없죠. 그런 외로움이 이야기를 더 스릴있게 만듭니다.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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