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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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헬레이저 2022>를 보게 되었어요. <헬레이져> 시리즈의 리메이크작이죠.
쾌락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그 도구가 바로 고통이었어요.
무척 징그럽고 무서운 이미지가 나열되는데,
쾌락을 추구하던 인물이 결국 고통의 노예가 되어버리죠.
그 중에서 가장 큰 고통은 현재를 살아가며 겪는 마음의 고통이라는 개념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존윅4>를 보고는 주인공 존윅의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화려한 액션에 감쳐진 존윅의 외로움과 마음의 고통이 육체적 고통에 가려지는게 보였거든요.
시리즈<성난 사람들>은 일이 안되서 답답한 두 인물이 서로에게 분노를 표출하려고 노력하는 이야기에요. 무척 흥미롭게 전개되는데 보면서 두 인물이 그렇게 답답하고 분노에 가득차 있는게 이해가 되죠.
측은해 보이기도 한 인물들이었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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