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contents/230516175954142ah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contents/230426180118446gj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contents/230617131416666yh
요즘 시간여행을 다룬 영화들이 많이 나왔어요.
<플래시>도 다중우주 이론을 들고 나왔죠. 과거로 돌아가 특정 사건을 바꾸는 이 이야기는 무척 재미있긴 하지만 조금 식상한 느낌도 주죠.
<터미네이터> 2편의 이야기를 또 안할 수가 없어요. 현재를 바꿔 미래의 불행을 예방하는 이야기죠. 그런데 결국 그것이 또 미래를 다른 모습으로 만들어놓게 되었으니 이것도 결국 다중우주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아니었을까요?
영화 <내 이름은 마더>는 킬러인 엄마가 딸을 보호하기 위해 인연을 끊는 이야기가 나오죠.
그 엄마의 선택이 한 편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요.
보다보니 가장 좋았던 과거를 보호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전체 글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 일요일 송부되는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어요. :)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해 보세요. :)
아래 링크로 구독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