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을때

by 레빗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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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의 마지막 회를 보며 굉장히 마음이 많이 움직였어요.

자신을 죽이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충격적이었죠.

나도, 세상에 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자기 자신을 죽이면서 살고 있거든요.

나자신을 비하하고 욕하고, 때론 죽음을 생각하면서...

근데 악귀는 살고 싶었다는 말이 꽤 마음에 와닿았어요.

<밀수>에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시야가 좁아진 사람의 모습이 보였어요.

주변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외면하려는 진숙.

그래도 결국 마음을 열게되죠.

<장화신은 고양이>의 장화신은 고양이는 자신감이 충만하죠.

하지만 그가 그 자신감을 잃어버렸을 때 변화하는 그의 감정에 공감이 되었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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