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입니다!
지난주 뉴스레터 소개글을 업데이트 하지 않아 추가 발행합니다.
<플라워 킬링 문>은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였어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백인과 오세이지족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보게 만들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영화였어요.
영화에는 외부인들이 원주민들을 괴롭히죠.
그런데 도와주는 사람도 있지 않았을까요?
<아바타>에서 주인공이 나비족을 도왔던 것처럼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는 외부인을 배척하는 사람들이 나오지만, 반대로 외부인에게 삶의 기회를 주는 사람들도 나오죠.
분명히 외부인과 함께 잘 살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그런 두 가지 모습들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번 주는 이런 이야기들을 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앞으로는 ChatGPT에게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답을 같이 포함해서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AI의 시각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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