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입니다!
공포영화 <톡투미>는 단순한 공포영화라기보단
한 사람의 내면이 완전히 부서져 양심조차 망가질 때 벌어지는 일을 담는 것으로 보였어요.
무척 보기 괴로운 영화였죠.
<소년들>은 한 사람이 지켜낸 양심이 결국 승리하는 이야기죠.
통쾌하지만 그것이 현실에 반영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씁쓸함을 주죠.
<다음 소희>는 영화가 관객들의 양심에 호소하는 것 같았어요.
무척 가슴 아픈 영화 속 일들이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죠.
그럼 양심은 과연 얼마나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래도 영화가 하는 이야기에 우리 양심이 움직였다면,
그건 양심이 아직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이번 주는 이런 이야기들을 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았어요.
앞으로는 ChatGPT에게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물어보고 답을 같이 포함해서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AI의 시각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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