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쩌와 망이의 골목여행8

그늘 아래

by 심형섭

햇볕은 쨍쨍~

쩌쩌는 계단 그늘에 앉아

그늘이 최고라며 팔랑팔랑 손부채 중이에요.

안쓰런 손부채를 보던 망이는 산들바람아 불어라

마음속 주문을 외워봐요.

산들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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