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 초단편집
보육원을 떠나 독립하는 날, 날 버렸던 아빠가 찾아왔다.
그동안 미안했다고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운다.
아빠의 울음소리가, 보육원에서의 첫날밤 내렸던 빗소리 같았다.
용서한 그는 지금 어디 있을까.
안녕하세요. 백경입니다.
약속한 대로 초단편 30화를 채우고 완성되었습니다.
초단편집에서 쓴 이야기를 단편 이야기로 좀 더 길게 풀어쓰려고 합니다.
글이 완성되면 ‘백경 단편집‘을 업로드하겠습니다.
그럼 그때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