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2024
벌
by
정선생
May 25. 2024
일벌.
꿀 빠는 벌
一罰.
꿀 빠는 罰
keyword
꿀
꽃
꽃사진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0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하 강의실 가는 길
어느 부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