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2024
나는 보여
by
정선생
Jun 30. 2024
내빈 위에
텅 빈
표정
keyword
표정
얼굴
사물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기 의자
여름의 열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