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쳐다보기 위해 안간힘 쓰다 보면
한동안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해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그 아래 풍경을 바라보아야 한다
현재에 몰두할 때 희망이 보이듯이.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