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답잖다
하늘 같은 마음
by
정선생
Sep 9. 2021
늘 같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매일 하늘을 올려다 본다
늘 같기를 바라는 마음조차
매일 같지 않음을 알면서도
매일 같은 하늘을 바란다
keyword
하늘
마음
시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0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쓰는 어려움
현대인의 바나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