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이 된 일본인 할머니를 보고
감각으로는느낄 수 없는 남의 아픔을느끼는 품격의 이성자기 일도, 가족 일도,나라 일도 아닌데아파하는 분노당신의 한없는 사랑존경해요남의 아픔을애써 외면한 나나의 이익만이 중요한 나부끄럽네요같이 아파한
너의 아픔과
나의 아픔이 하나되는 날
행복한 세상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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