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을 보면 그 작품이 창의적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만, 막상 무엇이 창의적인지를 말하라면, 모르겠다.” 파블로 피카소의 말이다.
그렇다 크리에이티브란 그런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창의적이다.
폐병을 트레이드로 재활용한다는 것은 환경 보호와 예술적인 창의성, 그리고 실용성을 모두 잡은 매우 기발한 생각이다.
기발한 것을 보면 영감이 떠올라 혼잣말하게 된다.
그래서 난 '창의적인 미친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