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이 지나간 하루에도 남는 마음
요즘의 나는
예전과 뭐가 조금 달라진 걸까요?
감정이 요동치지 않아도
어딘가 차분하게 가라앉은 마음,
당신도 느끼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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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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