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 그대로, 천천히 계속
이제 이 여정도
마지막 페이지에 닿았어요.
지금,
어떤 마음인가요?
조금은 홀가분한가요?
아니면 아쉬운 마음이 더 크신가요?
처음 시작할 때의 당신,
지금 이 순간의 당신,
조용히 떠올려보면
무엇이 가장 먼저 스쳐가나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당신은 매일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마주해왔어요.
그래서 오늘,
이 기록을 끝내는 게 아니라
당신의 다음을 조용히 응원하며
마지막 물음을 건네고 싶어요.
내일,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다시 하루를 시작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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