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기훈련'이라 읽는다.
10살, 7살 아들래미들 데리고 간 스키장.
말이 필요없다.
해병대 훈련이 이리 힘들까..
내려오는건 10분인데
내려와서 끌고 밀고 달래고 일으켜 세우고..
그러기를 한시간.
왠만한 경험들은
집에 돌아와서는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즐거웠다.라고 마무리 하지만,,
이번엔 그냥
정말 힘들었다.. 라고 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