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난거 아니예요.

이게 그냥 나예요.

by 드로잉미

밝은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사람과 있으면 나도 덩달아 밝아진다.

나도 저런 사람이면 좋겠다 싶기도 하지만 .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

그러면 내가 아닌거다.


그래도.

우겨는 보고 싶다.

내 밝음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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