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카세 따라쟁이, 쉐도잉 쿠킹(1)

- 모방이 제2의 창조

by Cha향기

독일에서 9년간 선교사 활동을 했던 남동생 내외가

지금은 영국에서 사역 중이다.


외국 생활을 하는 올케가

식사 준비하는 과정을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Mom's Kichen이라는 테이블 텐트를 세워놓고

앞치마를 두른 올케는

때때로 인근 마트나

산책길, 앞마당 모습도 잠깐씩 보여준다.

영상에서 들리는 BGM도 정겹다.


이역만리에서 한 끼를 해결하려고

후다닥 만드는 요리라곤 하지만

내게는 새롭고 이국적이다.


뚝딱뚝딱 요리를 해내는 그녀를

올케카세라고 부르기로 했다.


올케카세가 만든 요리를 먹어보는 것이 내 로망 중 하나다.



그래서 올케카세를
따라하는
쉐도잉 쿠킹 여정을
이 매거진에 담아 보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justjini25

오늘은 뭘 먹지?라고 걱정한다는 올케카세의 유튜브 채널


"요리는 자신 없고, 소개하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매일 먹어야 하니까, 그냥 솔직한 제 일상과 식탁을 담아보았어요."라고 올케카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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