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산타가 되는 날

엄마의 책 한 잔

by 엄마의도락

“루돌프야, 또 선물을 나눠주러 가자꾸나.”

<메리식당> 중



41살의 크리스마스.

누군가의 산타가 되어

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없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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