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자녀와의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보는 것이 아니고
즐거운 기억을 남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베트남 남부 & 중부> 중 192
비행기, 숙소, 일정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넷이서 떠나는
해외여행은 처음이고
둘째 아이와는 더더욱 처음이니
갈팡질팡 망설여지는
이유들이 많습니다.
다른 건 다 미루더라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여권 만들기.
일단 신청했습니다.
<나트랑> 가 보신 분들 저희 가족에게
즐거운 기억들 (맛집 or 여행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