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책을 통해 내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결정을 내린 적이 있기 때문이다.
<마케터의 팔리는 글쓰기> 중 20
조용하고
존재감 없이
살아오던 아이
그런 저를
단단하게 채워 준 건
바로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게 된 건
제 인생에
가장 큰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