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삶이 너절할수록 간절해지는 것이 여행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중 84
삶이 더 너절해지기 전에
훌쩍 떠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은
‘용기’가 가져다주는
휴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