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먼저 별을 갖겠다고 맘먹은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별은 내 소유야. 그건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그걸로 뭘 하는데요? 어린 왕자가 말했다. 관리하지. 별을 세고 또 세는 거야. 어려운 일이지. 그러나 난 중대한 일을 하는 착실한 사람이야. 사업가가 말했다.
저 별은 나에 별이라 속삭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늘의 별은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나 땅이 거래된것 처럼, 하늘의 별도 거래될지 모릅니다. 자연의 주인은 인간일까요? 지구 그리고 우주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문제입니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일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