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공감] 어느 날 아프리카 사막을 여행하게 되면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어느 날 아프리카의 사막을 여행하게 되면 이곳을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이 풍경을 자세히 보아 두라. 그리고 이곳을 지나가게 되거든 제발 서두르지 말로 바로 별 아래서 잠시 기다리라!
어린 왕자를 읽는 동안 오래전 써둔 일기장을 들쳐보듯 과거의 기억이 하나씩 소환되었습니다. 내 안에 웅크린 어린아이와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있는 그대로 네가 좋아. 애쓰지 않아도, 잘하지 않아도, 실수해도 너를 사랑해"라며 안아주었습니다. 참 고마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