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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줄 일기_99
지금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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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
Oct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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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할 말만 잔뜩 한 것 같다.
차라리 솔직한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상처가 되었을까...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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