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33
지쳤다.
by
내일 만나
May 13. 2020
아래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 신경이 곤두선 느낌이 지친다.
당분간 나에게 집중해야지
keyword
일기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28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32
연애가 망해도 인생은 남는 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