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32
알고 지낸 시기는
by
내일 만나
May 13. 2020
중요하지 않다.
얼마큼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진심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keyword
일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28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늘의 세줄 일기_13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