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18

달달함의 위로

by 내일 만나

빵의 위로라는 책을 보았다"

한때 빵에 빠져 있었던때가 있었는데"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고소한 향기에 이끌려 들어가면

갓구운 빵의 훈훈한 기운으로 가득찬 공간에

따뜻한 김 모락모락 품고 있는 빵


맨손으로 덥썩들어 툭툭 뜯어서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르 크~.


내일은 출근길에 따뜻한 빵을 사가지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