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81

오늘 또 한 번 느낀다.

by 내일 만나

그 당시에 마음의 문이 열려

나도 모르게 속 마음을 말로 표현했지만,

금세 후회하고 말 거란 걸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의 세줄 일기_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