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맥주와 함께
날 설레게하는것은
남친의 뽀뽀도 아니오
통장에 찍힌 돈도 아니오
보고싶은 드라마의 본방 시간을 기다리며
얼음짱 같은 맥주를 따는 그시간이다!!!
시그널 이후로 날 설레게하는건
바로 또 오해영 이 드라마다!
이시간엔
그 어떤 예쁜 연예인도 부자도 부럽지 않다.
이 행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