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국어시간
낙화 였던가..
기억도 안나는 시의 제목에
어렴풋이 기억나는 문구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아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 다운가
가야할때가 언제 인가를...
헤어져야 할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살아 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