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44

그때는 몰랐었는데,,

by 내일 만나

지금 보니

몰랐었던 내가

너무 바보 같고

안타깝다.


지금 보니

이렇게 뻔히 보이는 거였는데,,


지금일도 나중에 보면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