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45
바다가 보고 싶다
by
내일 만나
Jan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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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다도 좋지만,
매서운 찬바람에
하얗게 눈쌓인,
파란 바다말고 하얀 바다라도 좋다.
바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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