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45

바다가 보고 싶다

by 내일 만나

따뜻한 바다도 좋지만,

매서운 찬바람에

하얗게 눈쌓인,


파란 바다말고 하얀 바다라도 좋다.

바다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