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명절이
반갑고 따스함이 가득한
날인것은 아니다
잔소리에 안보느니만 못한 친척도 있고,
일만하게 되는 사람도 있고
대체 왜 여기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
나는 명절이 그냥 휴일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