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49

모두에게 명절이

by 내일 만나

반갑고 따스함이 가득한

날인것은 아니다


잔소리에 안보느니만 못한 친척도 있고,

일만하게 되는 사람도 있고

대체 왜 여기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


나는 명절이 그냥 휴일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