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게 참 어렵다
특히 한국어는
점 하나에도 "단어 한끝" 어미 한글자" 가 달라지면
의미가 많이 변한다.
그래서
입에서 나오는 말은 신중해야 한다.
듣는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추운 아침 출근길
날 따뜻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라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