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51

말이라는게 참 어렵다

by 내일 만나

특히 한국어는

점 하나에도 "단어 한끝" 어미 한글자" 가 달라지면

의미가 많이 변한다.


그래서

입에서 나오는 말은 신중해야 한다.


듣는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추운 아침 출근길

날 따뜻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라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