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53

그런곳이 있다

by 내일 만나

왠지 모르게 따뜻한곳

잠깐 다녀왔는데

자꾸 생각 나는 곳


무심결에 떠오르는 곳


하아~. 편하게 조용히 쉴수 있는곳.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곳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