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53
그런곳이 있다
by
내일 만나
Feb 13. 2017
아래로
왠지 모르게 따뜻한곳
잠깐 다녀왔는데
자꾸 생각 나는 곳
무심결에 떠오르는 곳
하아~. 편하게 조용히 쉴수 있는곳.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곳이 될 수 있기를
keyword
일기
오늘
생각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일기_52
오늘의 세줄일기_54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