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
왜? 라고 물으니
틀에 박혀 답답하게 살기 싫어' 라고 대답한
그 친구는 정말 바라던 대로의 삶을 살고 있다.
궁금하다
여행하듯 평생 즐겁게 살고 싶다던 그 친구,
지금, 행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