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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홈런쳤다. 주말 스타필드 하남 토러스 보러 북적

by M투데이

쌍용자동차가 이달 야심차게 출시한 중형 SUV ‘토레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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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지난 9일 국내 최대 규모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 마련한 전시공간에는 가족들과 함께 찾은 쇼핑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다.


나들이 및 쇼핑을 위해 수도권 시민들이 많이 찾는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데블스도어 아트리움에서는 10일까지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토레스 전시장에는 루프 플랫 캐리어, 루프 크로스바 등 레저 및 캠핑에 유용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들을 장착한 신형 토레스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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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에 따르면 지난 5일 공식 출시된 쏘렌토는 현재까지 3만3천여 대가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쌍용차 출범 이 후 최고 기록으로, 월 5천대 공급 기준으로 6.5개월 치에 해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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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신형 토레스의 예상 외의 대박 행진에 당초 올 하반기 1만6,800대로 잡았던 생산 계획을 1만대 이상 늘려 하반기에 2만6,000대 가량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첫 달인 7월 3,800여대를 생산하고, 8월부터는 시간당 생산대수(UPH)를 늘려 수출 300여대, 내수4,700여대 등 총 5천대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 신형 토레스 붐을 이어가기 위해 전국 200여 개의 쌍용차 대리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토레스를 선보이고,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 등 전국 23곳에서 차량을 전시,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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