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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투데이 Oct 18. 2022

외관은 딱정벌레? 'DS E-텐스 퍼포먼스'

DS 오토모빌이 17일 개최된 파리모터쇼에서 ‘DS E-텐스 퍼포먼스’를 비롯한 신차를 대거 선보인다.


‘DS E-텐스 퍼포먼스’는 DS 오토모빌의 전동화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로, 딱정벌레와 같이 외부 조건과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도록 설계된 독특한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800개의 LED로 구성된 주간 주행등과 3차원으로 나타낸 DS 엠블럼, 헤드램프 대신 탑재되어 유용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두 대의 카메라가 제공된다.


파워트레인은 전륜 250kW, 후륜 350kW의 두 개의 전기모터로 구성되며, 최대 토크 815.8kg.m로 시속 100km 도달까지 2.0초에 불과하다.

배터리는 토탈 에너지의 자회사인 사프트(Saft)가 개발한 것으로 감속 시 최대 600kW의 회생 제동을 지원한다. 10%~90%까지 5분 만에 충전 가능하며, 1회 충전 시 3,000km 이상을 주행한다.


‘DS E-텐스 퍼포먼스’의 세부 내용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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