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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의 새로운 모습!
만소리 MC20 퍼스트 에디션

by M투데이
502348_95044_4920.jpg 사진 : 만소리 'MC20 퍼스트 에디션'

마세라티의 슈퍼 스포츠카 ‘MC20’이 독일 하이엔드 튜너 만소리(Mansory)의 손을 거쳐 더 과감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502348_95045_5031.jpg 사진 : 마세라티 'MC20'

가장 아름다운 슈퍼카로 주목받은 MC20은 출시와 함께 남다른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슈퍼카 부문 디자인상을 휩쓴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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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에디션’이라고 불리는 튜닝 버전 모델은 새롭게 설계된 전면 스플리터와 통풍구가 통합된 보닛 및 전면 펜더, 에어 스쿠프가 적용된 엔진 커버, 거대한 리어 윙 및 디퓨저 등 탄소 섬유 바디 키트를 적용해 한층 공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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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에는 새틴 다크 그레이 컬러에 노란색 스트라이프로 액센트를 넣었으며, 탄소 섬유 부품의 일부는 도색을 하지 않은 상태로 남겨둬 인상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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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외부 스트라이프와 동일한 노란색 컬러를 주로 사용해 생동감 있게 재설계했다. 화이트 및 블랙 포인트와 함께 시트 및 패들 시프트에 새겨진 이탈리아 국기 색의 스트립이 특징이다.


파워 트레인은 기존 네튜노 엔진을 개조해 더 강력해졌다. 새로운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720마력과 최대 토크 86.7kg.m으로 기존 대비 99마력의 출력과 13.7kg.m의 토크가 향상됐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7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30km/h를 낼 수 있다.


MC20 퍼스트 에디션의 판매 가격 등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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