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츠바키 뜻밖의 야망

극장판이래

by 머피

작가: 최여원 12살


표지 그림은 렌교우




위에 컷은 렌교우, 아래 컷은 츠바키


저는 츠바키

오늘도 렌교우를 봤습니다.

(따로 살고 있습니다.)


어딘가 달라진 렌교우

눈매가 초롱에서 쪼롱이 됨.

(그 외 머리색, 꽃색 등 취향이 바뀐듯한 렌교우)


오늘따라 렌교우가 왜 이래?

머리가 길잖아?


1시간 전!


2학년 츠바키와 1학년들


고등학교에서,

딩~동~

(아주 흔한 종소리)


우글 우글


츠바키가 중얼거린다.

"어휴~젠장할, 피곤해라."


옆에 1학년들이 대화한다.

"그렇다니까. 넌 치마를 너무 줄여 입는다구!"

"음, 진짜로?"


츠바키가 1학년들을 보고 어이! 하고 부른다.


렌교우의 반 친구들


츠바키가 1학년들을 보고 뭐라 뭐라 그랬나 보다.


까만 머리가 말한다.

"아니 치마 길이 11cm잖아?"


노랑 머리가 말한다.

"11cm은 무슨, 12cm라구~~"


그러자 1학년 렌교우가 화낸다.

"이 언니~놈~"

부들부들




새 인물 소개


노랑 머리

타시가노 아카코

렌교우의 친구

차분한 성격을 가졌지만 화났을 땐...(생략)

그리고 몸이 많이... 성숙하다.



까만 머리

스미쟈와 유리

렌교우의 친구

귀여운 걸 좋아한다.

성격이 내성적이다.

그런데 가끔 돌변? 할 때도 있다.


초기 설정





감사합니다~ 작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만화 작가입니다.

오늘은 색칠까지 다하느라 총 2시간 47분 걸렸군요.

여러분! 이거 진짜 대충 그린 낙서 같아도 시간 많이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그림에만 집중하다 보니 스토리가 미치게? 허접하군요.

그러고 보니 사람들은 그림보다는 스토리를 좋아하고, 이제 점점 힘들어져 가니, 다시(변덕쟁이야...) 소설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표지도 못 그리겠군요.

요즘 슬럼프가 와서 그림체가 엉망...입니다.


요즘 작가의 근황!

구 잡기 -> 아이디어 내기 -> 스토리 짜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