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많은 토끼 4권ㅆㅇ
안뇽~난 팝콘이야~ 오늘은 스페셜을 가져왔어, 재미있게 봐줘~나는야~토끼 팝콘~
팝콘이 사람으로 변하는 날~ "펑!!"
신난다 손가락이 생겼어
신난다 손가락이 생겼어~
머리카락과 발가락도~~
심지어 팔다리가 길어졌다~
눈썹도 생김~꺄~
5시간 후~ "펑~~!"????
사실 저녁 6시가 되면 팝콘은 토끼로 돌아온다
사실 저녁 6시가 되면 팝콘은 토끼로 돌아온다 ㅠㅠ
거참~~ 자야 되는데 말이지~
잡생각 많은 토끼 스페셜~
잡생각이 많은 토끼~팝콘~
그녀는 온갖 일을 생각해 보는데...
자기 전에 그런 생각을 해도 될까?
환상과 천상의 스페셜 편~
잡생각 많은 토끼 4권 마침, 5권에서 계속~!
시크릿 만화~
나는 팝콘의 친구~ 구름이~~~!
나는 구름이~~ 둥실둥실~~
비를 내릴 수도~ 쏴아~~~
해를 가릴 수도~~~
예술작품을 만들 수도~~~해 질 녘 멋진 석양을 그릴 수도~~~
눈을 내릴 수도 있어~~
"와~눈이다~~" (인간의 말)
끝~안녕~
히히 시크릿 만화 끝~~
잡생각 많은 토끼 5권
나는 토끼 팝콘
나는 토끼 팝콘!
발에 살이 많이 쪄서 예쁜 새 양말들을 잔뜩 샀당!
사길 잘했어
신이 났다.
"사길 잘했어~"
.
.
.
(수근수근)
"저 여자 뭐야? 정신이 이상한가?"
과거
왜 이렇게 많이 샀냐?
친구 구름이가 말했다.
"왜 이렇게 많이 샀냐?"
팝콘이 대답했다.
"구냥~"
[충격! 팝콘이 귀신? 어쩌다 알게 된 뉴스]
[구름: 저는 사실 인간입니다]
닥쵸~구름이 말하길~
"에이~! 너 돈도 얼마 없잖아? 그깟 양말 하나... 엄청 비싸거든."
팝콘이 화내면서 구름이를 때렸다.
그러자 쏴아아~ 비가 내렸다.
(참고! 구름이는 아프면 비를 내린다...)
잡생각 많은 토끼 5권 끝
잡생각 많은 토끼.
"히히 낭말 조아, 중간에 벽에 붙은 기사들도 읽어보라규~"
"충격! 팝콘이 양말 100켤레를 사버렸다? 하지만 그보다 더 충격인 건 벽에 붙어있는 뉴스들이었다..."
잡생각 많은 토끼 5권 마침.
6권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