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by 물소금


뒈짐에대한어렴풋한동경

내 목을 졸라 주세요 지독히도 숨막히는 일에 대한 실체화

얘길 해도 안 믿으시잖아요 불신을 위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분명 즐거운 일일 텐데 왜 내 살 잘라 먹는 기분이 들지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