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반스케치
0519
by
엽서시
Jun 8. 2016
출근길의 사람들은 꼭 싸우러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지는 싸움을 하러 가는 것 같기도 하다.
저 사람들이 나를 보면 나는 무엇하러 가는 사람 같을까, 싶었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엽서시
절룩거리네
팔로워
17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0518
0524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