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반스케치
0525
by
엽서시
Jun 21. 2016
눈을 감으면 졸고,
눈을 뜨면 핸드폰을 본다.
눈을 뜨고도 핸드폰을 보지 않는 나도 흰 종이에 갇혀있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엽서시
절룩거리네
팔로워
17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0524
0526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