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만드는 사람들

선생님

by mungh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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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꿈이 많았다

작곡가, 선생님, 과학자, 예술가, 책방 주인, 작가, 프로그래머, 수족관 사장, 수영선수 등등등


새로운 꿈이 생기면 습관처럼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왔다.

그러면서 적성에 맞는 꿈을 찾아 키워 나갔다.

그 꿈은 직업이 되었고 삶의 목표가 되었다.

지금도 다양한 꿈을 꾸고 있고 다양한 선생님을 찾을 것이다.


나도 언젠가 누군가의 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니다 선생님은 너무 거창하고 '꿈 컨설팅' 정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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