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내가 글을 다시 쓰는 이유는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 들을 위한 미안한 마음을 금치 못한 참회하는 마음을 담아 이러한 글을 다시 쓰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아프다는 명분하에 나 자신에게 너무 관대 해왔었던 것이 아니었었던가 싶기도 했었던 이러한 나태함 속에서 이른 새벽부터 나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들을 일깨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