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할만한 걸 하는 건 투자다.
하는 걸 성공시키는 건 실력이다.
성공하지 못했다면 투자에 실패한 거고
하는 걸 성공하지 못했다면 부족한 실력 탓이다.
실패했다면 다시 성공을 위한 투자를 준비하면 되고
부족했다면 실력을 키울 계획과 체력을 쌓으면 된다.
올해도 고생 많았고 무척 대견하다.
내년에도 물론 고생하겠지만,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하루들을 보내보자.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