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 송이를 위해서

수레국화

by 무쌍

느리지만 꼬박꼬박

하루 종일 걸었지만

끝까지 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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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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